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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산과 구산 한약재의 구별법은? | 국산재료구별법
번호: 47   작성자: 관리자   작성시간: 2008-01-02 18:14:26   조회: 11514   추천: 0

1. 한약재 구입은 어디서?
한약재는 약재 도매상이 모여 있는 경동 약령시장에서 구입하는 경우가 많은데, 경동시장의 약재상 대부분이 적은 양은 팔지 않아 다소 불편하다. 적은 양을 구입할 때는 인터넷 경동시장(www.internetkyungdong.or.kr)을 이용해보는 것도 좋은 방법. 집에서도 편히 구입할 수 있어 편리하긴 하지만 직접 보고 구입할 수 없는 단점이 있다. 또한 가까운 농협 하나로마트에 가면 각 지역에서 올라온 약재를 구입할 수 있는데 약성이 강한 약재들은 취급하지 않는다. 또 요즘은 백화점 건강 코너에 가면 간단한 약재 정도는 소량 구입할 수 있다. 경동시장이나 하나로마트는 최소 포장단위가 큰 데 반해 백화점은 100g 정도씩도 구입할 수 있어 편리.

2. 한약재 보관은 어떻게?
한약재를 보관할 때는 바람이 잘 통하여 습하지 않고 서늘한 곳에 보관하는 것이 좋다. 보리차처럼 음용하거나 차를 대신해 수시로 끓여 먹을 것이라면 지퍼 백에 담아 공기를 완전히 빼고 보관하거나 밀폐용기에 담아 보관한다. 많은 양을 구입해서 오래 두고 먹을 때는 필요한 양만큼만 지퍼 백에 담아서 실온에서 보관하고 나머지는 반드시 냉동 혹은 냉장 보관한다. 한약재는 대부분 말린 것이긴 하지만 보관 기간이 1년이 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좋다.

3. 한약재도 제철 약재가 좋다?
사시사철 채소와 과일이 나오긴 하지만 제철일 때가 가장 맛 좋은 것처럼 약재도 마찬가지로 제철 약재가 효능이 가장 좋다. 봄에는 감잎, 뽕잎, 쑥이 좋고, 여름에는 오미자나 차조기, 가을에는 도라지와 국화, 겨울에는 둥굴레나 인동덩굴 등을 차로 만들어 마시면 좋다. 같이 넣는 재료로는 대추와 감초를 이용한다.

4. 한방차는 차게 먹으면 안 되나?
따뜻한 차와 냉차는 크게 차이는 없지만 한의학에서는 위가 따뜻한 것을 선호하는 장기이므로 항상 따뜻하게 하는 것이 좋고 찬 것을 많이 먹으면 위의 기운이 손상된다고 생각한다. 이런 이론으로 보면 한방차도 따뜻하게 데워서 마시는 것이 좋다.

5. 한방차는 두 번째 끓인 물을 마신다?
대부분의 한약재는 말리는 과정에서 먼지나 이물질이 많이 묻기 때문에 끓이기 전 잘 헹구어서 사용해야 한다. 더구나 대추나 오미자, 구기자 등 끈적임이 있는 약재들은 여러 번 씻어야 이물질이 떨어진다. 또한 약재를 키우면서 농약을 사용하는 경우도 많기 때문에 잔류 농약 때문에라도 끓는 물에 3분에서 5분 정도 데친 후 사용하거나, 혹은 한 번 우르르 끓인 뒤 그 물은 버리고 다시 분량의 물을 부어 은근히 끓여 마시도록 한다.

6. 약재를 끓일 때 적당한 용기는?
한약을 달이거나 음료용 차를 끓일 때는 내열 유리용기나 도기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약재는 금속 물질과 접촉하면 화학반응을 일으켜 성분이 변하기도 하기 때문. 또 약성이 강한 약재를 섭취할 경우는 분량을 잘 지켜 복용하여야 이상반응을 일으키지 않는다.

7. 중국산과 국산 한약재의 구별법은?
한약재도 중국산이 많이 들어오기 때문에 잘 구별해서 구입해야 한다. 하지만 일반인들은 그 구별이 쉽지 않으므로 아무 곳에서나 약재를 구입하지 말고 반드시 농협 하나로마트나 경동 약령시장 등 믿고 구입할 수 있는 곳을 찾는 것이 좋다. 또한 가까운 한의원에서도 약재를 구입할 수 있으므로 한의원에서 구입하는 것도 좋은 방법.

1. 결명자 국산은 길쭉한 낱알이 거의 없이 알의 굵기나 크기가 일정한 데 반해 중국산은 길쭉한 낱알이 국산에 비해 많이 섞여 있고 윤기도 국산에 비해 떨어진다.
2. 대추 국산 대추는 표면에 마모된 흔적이 거의 없고 잘라보면 과육과 씨가 잘 분리되지 않는다. 꼭지가 붙어 있는 것이 많고 대추를 한 움큼 쥐고 흔들어보아도 소리가 나지 않는다. 반면 수입산은 과육과 씨의 분리가 쉽고, 장기간 보관을 위해 쪄서 말린 경우가 많기 때문으로 쥐고 흔들 때 소리가 난다.
3. 맥문동 국산 맥문동은 알이 굵고 통통하며 표면이 쭈글쭈글하고 끈적임이 있는 반면 중국산은 비교적 가늘고 바싹 마른 것이 많다.
4. 산약 국산 산약은 중국산에 비해 가늘고 단단하며 가루가 많이 묻어나지 않는다. 하지만 중국산은 크기가 크고 가루가 많이 묻어난다.
5. 영지버섯 영지버섯은 썰지 않은 상태의 것이 구별하기 쉬운데, 영지버섯을 뒤집어 보았을 때 선명한 노란색을 띠는 것이 국산이고, 회색에 가까운 희미한 색을 띠는 것은 수입산이다.


※ 몸을 가볍게, 기운 나게 하는 ‘구기자
동의보감에 의하면 ‘내상(內傷 : 내장 장기의 손실로 병을 일으키는 원인이 되는 것으로 칠정(七情)이나 음식 조절을 잘못하거나 과로하거나 방로상(房勞傷) 등의 원인으로 생긴다.)부에 집중하다 보면 입 마름, 미열, 가슴이 답답하거나 얼굴이 화끈거리는 증상을 종종 겪게 된다. 이러한 증상들은 간과 폐가 지칠 때 생기는데, 장시간 밀폐된 공간에서 학습에 집중하다 보면 장기들이 충분히 피로해질 수 있다. 이때 간과 폐에 정기를 주는 구기자를 복용하면 정신이 맑아지고 지능이 높아질 수 있다’고 적혀 있다. 이와 같이 구기자는 간을 보하고 간의 혈액을 다스린다. 또한 혈중 콜레스테롤을 억제하고 눈을 밝게 하는 역할을 하기 때문에 피로로 인한 간 기능 저하가 있는 경우나 만성 간염 환자에게는 좋은 약재다. 구기자는 독특한 맛과 향이 있어 차로 만들어 마시는 방법이 가장 널리 쓰이고 있는데, 약리작용이 있다 하나 양껏 마셔도 해가 없다. 구기자술을 담가 아침저녁으로 한 잔씩 마시는 것도 좋다. 하지만 성질이 찬 특성 때문에 감기가 있을 때나 몸이 뜨거워 추위를 타지 않는 사람, 장이 약해 설사를 자주 하는 사람은 구기자 섭취를 피하도록 한다

펌 : 네이버 카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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